아버지 생신 때문에 고향에 내려갔다 왔습니다.

아무래도 결혼하면 처가집을 빼 놓을 수 없기 때문에

단 하루만에 서울->안동->영천->서울을 왔다갔다하는 강행군이었죠~


많이 피곤했었지만, 마침 영천에 놀러와 있던 조카 소현이의 이런 평온한 모습 보다보니 많이 웃고 미소짓게 되더군요~^^


이번에 새로 영입한 NEX와 55mm 캐논 FD렌즈가 고생해 줬습니다.

참 어두운 방이었지만, 천사같은 아이의 자는 모습을 잘 담아줬네요~




::: Sony NEX-5 & Canon FD 55mm F1.2 S.S.C. :::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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