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산 경암동 철길을 들렀다가, 영배군 왈..."형, 이성당 알아요? 거기 엄청 유명하다던데요?"

"어? 그래? 빵집이 유명해 봤자지... 그래, 그래도 한번 가볼까?"하고 갔던곳...




와~~ 겉만 봐서는 그냥 저냥 빵집 갔았는데, 속으로 들어가니..우와  엄청 넓습니다.

빵들도 엄청 많고, 막 구운듯한 신선한 빵들로 가득한 곳이었네요.











여느 빵집과 같이 여러가지 빵들이.. 식욕을 자극하네요^^ 점심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고 온 터라....빵으로 배를 채우기에 딱 좋은 곳!!













일하시던 아주머니, 서울서 온 총각들이 카메라 들고 왔다갔다 거리니깐, 말도 거시고, 빵도 더 얹어주시는 넉넉한 인심을 보여주셨던 아주머니들^^

영배꺼만 사고 나오려다 훈훈한 인정땜에 저도 몇개 사 들고 왔네요...

빵도 맛있었고, 1945년 우리나라에서는 첨으로 열은 양제과빵집이라고 하니....군산 오시는 분은 한번쯤 들리셔도 좋을듯 합니다.










걍 보너스~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의 경계...금강하구둑 가는 길에 있던 다리 .......이름은 모르겠어요...그냥 찍고 싶은 맘이 생겨서 잠시 차 세우고 찍고 왔네요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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