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라나시, 가트에 가다.

Posted at 2009/01/30 21:11// Posted in 2007 India


어제 이야기에서 계속해서 가트 소개 더 해드릴께요^^

제가 워낙 소와 같이 목욕하는 인도사람들에 대해 쇼크를 먹어서....그런 모습만 전해드렸던 것 같아요^^




가트는 물론 위생상은 안 좋았지만, 사람들이 편하게 앉아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그런 광장인 것 같았어요..

동네 사람들, 고향 친구들,, 다 여기서 만나죠~^^










수건 달랑 한장이지만, 자연스럽게 걸치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사람들~ 그냥 볼때...평화로운 풍경이었어요~^^










그늘이 있는 곳이면 이렇게 편히 앉아서 신문 보거나 낮잠 자는 사람들.....우리 삶에 없는 여유랄까요?^^










이 분들은 열심히 카드를 치고 계셨던 거군요...








자자, 가트 온 기념으로 일행들 셀카 샷! 미숙누나, 동철형 다 그립습니다.








다시 나오는 소떼~ 그리고 같이 목욕하는 사람들..암만 봐도 적응안되요~ㅋ









미숙누나는 현지 총각들에게 인기짱! LCD로 보여주는 사진이 신기한 사람들^^









카메라를 들이대면 반갑게 웃어주는 사람들^^










수건을 넓게 펴는 승려?? 왠지 분위기가 그렇죠?

저 뒤에 물이 조금만 맑았더라면!^^

앞으로도 가트 사진은 나오겠지만.... 이 날은 첨이라 그런지 이런 모습들이 참 인상깊었답니다.

http://loveash.kr/trackback/9 관련글 쓰기

[이 블로그는 네이버에서 배포하는 나눔고딕,나눔명조체를 설치하시면 더욱 깔끔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.]-"네이버체설치"

[Tip:아무곳이나 더블클릭하시면 상하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.]

[한가지더! 이전글: "A", 다음글 "S", 로그인 "Q" 누르시면 되는거 아시죠?]